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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길

‘우리에게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는 불성(佛性)이 있다’는 불전(佛典)의 말씀은 수행자들에게 희망을 준다. 불성이 본성(本性)이며 위대한 실체다. 그러나 본성을 둘러싸고 있는 전생의 오물인 티끌이 있으니 그들이 카르마(karma)다. 가죽처럼 질기고 단단하기가 돌처럼 굳어진 이들을 벗기지 못하면 견성(見性)은 불가능하다. 여기 어둡고 질기고 단단하게 굳어져 뭉쳐진 업장의 소멸을 주도하는 하늘의 소리, 관음(觀音)수행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에게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는 불성(佛性)이 있다’는 불전(佛典)의 말씀은 수행자들에게 희망을 준다. 불성이 본성(本性)이며 위대한 실체다. 그러나 본성을 둘러싸고 있는 전생의 오물인 티끌이 있으니 그들이 카르마(karma)다.
가죽처럼 질기고 단단하기가 돌처럼 굳어진 이들을 벗기지 못하면 견성(見性)은 불가능하다.
여기 어둡고 질기고 단단하게 굳어져 뭉쳐진 업장의 소멸을 주도하는 하늘의 소리, 관음(觀音)수행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지은이 김 성 갑>

한국 선도회 회장
고신도 도주(道主)

<저서>

한국의 고대 명상법
기수련과 선(禪)
선(禪)과 신비주의
마음공부와 선(禪)
관음(觀音)법문
깨달음을 얻으시려거든
선(禪)이란 무엇인가?
카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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